언제나 평안하십니까?!

 

문중의 일본 여행기입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쓰겠지만..

 

2일째는 생각이상으로 오래걸려서랄까..

 

다녀온곳이 많고 찍은것이 많기때문에...

 

부분적으로 나누겠습니다.

 

아마 하라주꾸, 시부야, 신주꾸, 나카노로 나누어버릴듯하군요.

 

그중에서 첫번째는 하라주꾸입니다.

 

 

 

사실 하라주꾸의 경우는 달랑 1시간의 여유뿐이 없어서

 

제대로 본건 여기뿐이네요.. 그것도 그냥 길가다가 찍은것...

 

 

 

롯데리아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 간판이 틀립니다!!

 

정말 틀립니다!!

 

솔직히 이쪽이 더 왠지 보기 좋아보인다는건

 

색다로와서일까요 제가 눈이 삐꾸인걸까요?

 

 

 

메뉴도 우리나라랑틀린데..

 

저것은 대체 무슨버거이길래?! 랄까..

 

먹어보고야 싶지만... 시간관계상..이랄까 다른것을 먹을려고 했거든요

 

 

 

가계가계마다 사람들이 북적 북적거립니다.

 

특히 남성보다는 주로 여성들이 많이 다니고 있다고할까.

 

확실히 특이한 패션이 많은 거리라고 할수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꼭 전위적인 의상이 아닌 여러가지 멋진 의상들이 즐비하다는 느낌이랄까..

 

정말 저도 시간이 다음에 된다면 여기서 쇼핑을 제대로 해야겠다..라고생각들더군요

 

 

 

 

굉장히 화려한 옷들도 많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미 패션감각은 안드로메다 글리오리스라는 행성에

 

심어두고 쑥쑥 자라나기를 기대하면서 바라보는 감각이기때문에

 

어떤건지는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더군요..^^

 

 

 

중앙쯤에서 한번 찍어본 샷입니다.

 

어떨지 몰라도 왠지 한번에 보인다..라는 느낌이랄까..

 

전반적인 분위기를 쉽게 파악할수있을거 같은 예감이.(응?!)

 

 

하라주꾸의 명소음식이라면 크레페

 

크레페를 먹으려고 줄서는 사람들이 꽤나 있더군요

 

저도 줄섰습니다.

 

참고로 이것은 제가 먹은가계 맞은편 가계..(어이!!)

 

 

 

크레페의 속을 알기 쉽게 이렇게 디스플레이 했는데..

 

정말로 알기 쉽다면 쉽다고 할까..

 

어렵다고 하면 어렵다고 해야겠죠..(복잡해~)

 

 

 

 

 

정말 여러가지 크레페가있습니다.

 

가격도 종류도 정말로 다양한 크레페가 많은데..

 

뭘 고를지 솔직히 저도 무지 고민이 되더군요..

 

 

 

그래서 간단한 한자리 숫자번호인 딸기 크레페를 시켰습니다!!

 

(어이!! 잠만!! 그건 고민과는 거리가 멀자나!!)

 

 

 

나름대로 펑크룩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이쪽에도 상당히 관심이 있다랄까..

 

사실 원래는 펑크룩좀 사러왔긴했습죠..

 

 

 

솔직히 이 의상.. 왠지 집안용일거 같아..

 

그것보다 살 사람이 있을것인가?! 라는데에 의문을..

 

 

 

 

상당히 전위적이라고 할수있는 옷들도 있습니다.

 

멋진것도 있긴하지만.. 암튼지간 왠지 저라면..

 

입고는 못돌아다닐 옷입니다.

 

아니 그냥 겉으로 보여주기 용이려나? 그런것인가?! 아니 그런것이라 믿고싶어!!

 

 

 

제가 산 가계 앞의 사진입니다.

 

코트는 원래 한국에서 산건데..

 

그것과 어울리는 바지를 사려고 들어갔는데

 

점원은 치마를 추천했습니다.(응?)

 

그리고 치마를 샀습니다.(?!!)

 

제가 입은 펑크룩이 한국에서 만들었다고 하니까 굉장히 놀라더군요

 

비슷한 디자인도 있는것도 확인했지만서도^^;;

 

 

 

왠지 특이한 물건들도 많이 보이더군요...

 

그중에서 특히나 눈길을 끄는것은?

 

 

 

좌절 수건..

 

왠지 모르게 내 느낌이랑 비슷해!!

 

(그쪽이냐?!)

 

 

암튼 하라주꾸거리의 끝입니다.

 

사실 제대로 돌아볼려면 엄청 나돌아다니고 캣스트리트같은곳도

 

가보고 싶긴 하지만 동료들이 시부야에 있어서 부랴부랴 갔습니다.

 

참고로 하라주꾸 바로 아래역이 시부야입니다. 그래서 걸어갔습죠..

 

 

 

나와서 이쪽으로 쭉~ 가면 시부야..랄까?

 

 

 

중간에 보인 콘돔가계..

 

여기 꽤나 유명한곳이라고 하더군요.. 여행책자에서도 보일정도로..

 

암튼 귀엽게 장식을 해놓았다는데.. 들어가서 찍어보고 싶었지만 아쉬웠습니다.

 

 

 

중간에 보인 오토바이를 찍어봤는데..

 

꽤나 이쁘더군요..

 

저런식으로도 개조가되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감탄했다고할까..

 

정말 깔끔하게 해놨더러군요..

 

 

 

중간중간 이런 옷가계도 간혹보이던데.. 더 안을 찾아보고 싶었긴 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없어서 유감인 하라주꾸..

 

아마 다음 여행쯤에는 제대로 탐방기를 올릴수있기를 바라며...랄까..

 

이번에는 짧게 쓰겠더군요..2일짜리를 4번에 나누는것이니까.. 꽤나 다들 짧을지도 모르죠^^

 

아마 나카노 만다라케쪽만빼면 다들 짧은 내용들뿐입니다.

 

그럼 다음에 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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