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결혼 2주년이 다가오다니...
나도 이제 완연한 품절남이구만 ㅋㅋㅋ
결혼식 사진 정리를 잘 한 줄 알았더니
나중에 사촌동생 희남이가 찍어준 사진을 정리하지 못했었다.
결혼기념일도 다가오고 해서
그때의 추억도 다시 떠올릴겸
결혼식 사진을 정리해본다.


가장 미안한 동생들...오빠 결혼식이라고 식권 받느라, 사람들 챙기느라 정신 없는 통에
결국 결혼식 가족 단체 사진도 못 찍었다.
나도 정신없는 통에 몰랐는데...결혼식 끝나고 나서야 알았다 ㅜㅜ


결혼식 풍경을 멋지게 담아준 사촌동생 희남이 ^^

고모와 고숙들...




양가 어머님들의 화촉 점화...우리 엄마는 할머니 같은데, 우리 장모님은 너무 젊으셔서 엄마가 조금 부끄러워 했다 ^^



결혼식 개회 선언을 하시고 계신 우리 아부지...처 작은어머니께 아부지가 너무나 젊어보이고 멋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모든 공은 역시 어머님 덕분이다 ^^



너무나 좋아하는 신랑...



아버님께서 드디어 우리 마눌님을 인수인계(?) 해주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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