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인의 연인’ 김희선이 10월의 신부가 됐다.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희선(30)은 3살 연상의 사업가 박주영(33)씨와 19일 오후 6시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이날 결혼식은 친지 및 동료 연예인 200명을 초대한 가운데 철저히 비공개로 거행됐다. 동료 연예인으로는 최진실 이영자 박은혜 소이와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이 초대됐고 가수 세븐과 재즈 보컬리스트 윤희정이 축가를 불렀다.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예식장에 도착한 김희선은 내부에서 메이크업과 예복 촬영 등을 마쳤으며, 오후 5시께 하객들을 맞기 시작해 예정대로 오후 6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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